속편으로 돌아오는 '암하전' 성공할까중국 다크 무협 드라마 '암하전(暗河传)'의 후속편 제작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드 팬들의 관심이 꽁쥔(공준, 34)에 쏠렸다. 시즌 1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공준이 다시 돌아올지 여부가 '암하전' 속편의 최대 화제로 떠올랐다. 중국 동영상 플랫폼 YOUKU는 11일 ‘2026 작품 라인업’을 공개하고 ‘암하전’ 속편 제작을 공식화했다. '암하전 2'는
中 정부, '축옥' 어디까지 개입하려나인기도 논란도 많은 중국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가 급기야 좌담회의 주제가 됐다. 주연배우 장링허(장릉혁, 28)의 과도한 메이크업 논란이 좌담회까지 이어지자 중드 팬들의 비상한 관심이 모였다. 중국 영상물을 심의하는 국가광파전시총국(광전총국)은 2일 '드라마의 올바른 미의식'을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드라마 제작자를 비롯해 아이
공준 법복핏은?...중드 '가사법정' 눈길중국 톱스타 꽁쥔(공준, 34)의 법정 드라마가 25일 방송한다. 공준이 법관을 처음 연기하는 데다, 법조계의 꼼꼼한 검증을 받은 작품인 관계로 많은 관심이 모였다. 이날 아이치이와 텐센트비디오, 중국중앙텔레비전(CCTV)-1을 통해 공개되는 ‘가사법정(家事法庭)’은 공준의 판사 연기를 담아 중드 팬들의 상당한 기대를 받아왔다. 제작 발표 당시 제목이 ‘아
팬들 소원대로 복근 공개한 공준...'암하전' 히트 자축대륙의 톱스타 꽁쥔(공준, 32)이 새 드라마 히트로 함박웃음을 지었다. 팬들과 약속대로 복근 사진을 SNS에 올려 환호성이 터졌다. 공준은 26일 자신의 웨이보에 상의를 완전히 벗고 복근을 드러낸 사진 2장을 올렸다. 공준은 주연 드라마 ‘암하전(暗河传)’의 히트 지수 열도(熱度)가 1만을 돌파하면 복근을 보여주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공개 첫날인 이달
'암하전' '수룡음'이어 '천지검심' 방송 확정중국 배우 청이(성의, 35)의 신작 ‘천지검심(天地剣心)’이 방송 일자를 확정했다. ‘암하전(暗河伝)’과 ‘수룡음(水龍吟)’ 등 화제작이 한꺼번에 쏟아지며 중국 드라마 팬들이 환호했다. 아이치이(iQIYI)는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성의와 리이퉁(이일동, 35)이 주연한 판타지 사극 ‘천지검심’이 이달 25일 공개된다고 발표했다. 이 드라마는 기존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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