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소장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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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 물 자국 생기면 순서가 있습니다" 25년차 관리소장의 '진짜 꿀팁' 천장이나 벽 모서리에 누런 물 자국이 번지면 대부분 위층부터 찾아가게 됩니다. 그런데 오래 일한 아파트 관리소장들은 그 전에 확인하는 순서가 따로 있습니다. 원인을 잘못 짚으면 공사를 하고도 다시 새고, 이웃과 감정만 상하게 됩니다. 확인할 곳은 세 군데이고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먼저 결로인지 누수인지 가릅니다 결로는 벽 전체가 넓고 고르게 젖고, 겨울 -
"20년차 아파트 관리소장이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여름에 탈나는 집의 신호 3가지 아파트에서 20년 넘게 관리소장으로 일한 분이 퇴직하며 남긴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름마다 큰 수리비를 물게 되는 집들은 대부분 몇 달 전부터 티가 났다는 겁니다. 미리 알아채면 몇만 원으로 끝날 일이 몇백만 원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봤다는 신호 세 가지입니다. 천장 모서리에 생긴 옅은 얼룩 윗집 배관이나 옥상 방수에서 물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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