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소장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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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아파트 관리소장이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여름에 탈나는 집의 신호 3가지 아파트에서 20년 넘게 관리소장으로 일한 분이 퇴직하며 남긴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름마다 큰 수리비를 물게 되는 집들은 대부분 몇 달 전부터 티가 났다는 겁니다. 미리 알아채면 몇만 원으로 끝날 일이 몇백만 원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봤다는 신호 세 가지입니다. 천장 모서리에 생긴 옅은 얼룩 윗집 배관이나 옥상 방수에서 물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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