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관이 격노하자 ”주한미군 사령관이” 사과를 한 이유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상황 발생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주한미군은 오산 공군기지에서 F-16 전투기 약 10대를 동원해 서해상에서 실탄 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실탄 장착기들이 중국 방공식별구역(ADIZ) 근접 공해상까지 진출하면서 중국 공군이 즉각 대응 출격에 나섰다. 양측 전투기가 서해 상공에서 근접 대치하는 위중한 상황이 벌어졌다. 한국 군 당국은
”국방부 열 받았다” 중국과 대치한 미군에게 강력 항의한 국방부 장관“국방부 열 받았다” 중국과 대치한 미군에게 강력 항의한 국방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서해상 미·중 전투기 대치 사건 직후 제이비어 T.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에게 직접 전화해 “사전 협의 없이 긴장 고조” 항의한 사실이 확인됐다. 같은 날 미·일은 동해·동중국해서 연합 공중훈련을 벌인 반면 한국은 불참, 한미일 3각 공조 균열 논란이
감사원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방치 후 조직적 은폐·왜곡"지난 2020년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살(피격) 사건' 당시 문재인 정부가 상황을 방치하고 사건 이후에는 관련 사실을 은폐·왜곡했다는 감사원의 최종 감사 결과가 7일 발표됐다.감사원은 보도자료를 ···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