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한 핵무기 57개"…첫 숫자 언급에 '북핵 용인' 논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를 '57개'로 처음 특정했다. '핵보유국' 지칭에서 한발 더 나아가 북핵 용인 논란이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북한이 '57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 숫자를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북한을 '핵보유국(Nuclear Power)'
작년 핵무기에 163조원 '역대 최대'…9개국 군비경쟁 가속지난해 전 세계 핵보유국이 핵무기에 쏟아부은 돈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9개국이 1년간 1190억 달러, 약 163조원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 세계가 핵무기에 쏟아붓는 돈이 사상 최대 수준으로 불어났다. 지난해 9개 핵보유국의 핵무기 지출 총액이 1190억 달러, 우리 돈 약 163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군비 경쟁이 다시 가속하고 있다는
“50년간 지켜온 선 넘었다” 미국과 러시아 '이것' 공식 종료, 핵전쟁 시작?핵 억제 마지막 장치, 뉴스타트도 사라졌다 1972년 이후 반세기 동안 유지돼 온 미·러 간 핵군축 체계가 무너졌다. 미국과 러시아의 핵무기를 제도적으로 제한해왔던 ‘뉴스타트(New START)’ 조약이 2월 5일부로 공식 종료됐다. 이 조약은 핵탄두 1,550기, 핵 투발 수단 700기로 양국의 핵전력을 제한하고, 연 18회의 상호 사찰을 의무화하는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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