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형부상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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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찬형 전격 은퇴 28세 유망주 못다 핀 꿈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 SSG 김찬형 전격 은퇴 28세 유망주 못다 핀 꿈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내야수 김찬형(28)이 이른 나이에 현역 은퇴를 결정하며 야구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10일 SSG 구단은 "김찬형 선수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구단에 전달했고, 검토 끝에 KBO에 임의해지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기때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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