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못하는 애들이나 삼전닉스 사지" 비아냥대던 공무원의 최후최근 주식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로 수익을 낸 투자자를 비하하는 일부 투자자들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대형주 장기 보유자를 주식 못 하는 사람으로 치부하는 이들은 스스로를 능동적인 투자자로 포장하지만, 정작 본인의 계좌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시장이 이미 객관적인 성적표를 제시하고 있음에도, 자신의
단타 일주일 수익률 첫 플러스1. 올해부터 시작된 새로운 게임. 저는 일단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합니다. 10만 원으로 시작했으니까요. 어지간한 게임 타이틀 2개 정도 산 거라 생각하고. 2. 열심히 한 끝에 10만 원은 5만 원 이하까지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기업당 1만 원 정도 들어갔죠. 많이 매수하면 10개까지도 하고요. 그러다 오르면 매도하고. 3. 그렇게 하는 게 좀 더 분산이
이런 날 차라리 단타가 낫구나!1. 오늘 드디어?!!! 한국 주식시장도 폭락을 했습니다. 지난 주부터 미국 장은 폭락을 했죠. 연일 큰 폭의 하락을 했습니다. 2. 미국 트럼프 관세로 촉발된 주식 하락. 그동안 많이 올랐다는 점도 있긴 하죠. 미국이 기침하면 한국은 앓아 눕는다고 했는데요. 어인 일로 미국에 비해 한국은 견조했습니다. 3. 그동안 미국이 오를 때도 하락해서 그런가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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