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의 당구 여신 정수빈, 25-26 시즌 커리어 하이 찍고 대세로 우뚝 서다숙명여자대학교 통계학과에 재학하던 시절, 문득 큐를 잡았던 한 여대생이 이제는 대한민국 LPBA 테이블을 뒤흔드는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당구 선수이자 남자친구인 한지승 선수의 지도 아래 처음 당구와 인연을 맺은 지 불과 몇 년 만에 프로 무대의 최정상급 선수로 거듭났는데요. 오늘은 2026년 현재, LPBA 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정수빈 선수의
[올빼미 인터뷰] 비팀리거의 반란, 한슬기가 그리는 슬기로운 당구 생활지난 2025-26시즌, LPBA 무대에서 가장 눈부신 조연이자 주연이었던 선수를 꼽으라면 단연 한슬기입니다. 시즌 왕중왕전인 월드챔피언십 8강 진출자 중 유일한 비팀리거였던 그녀는 상금 랭킹 20위, 비팀리거 중 전체 2위라는 화려한 성적표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중학교 시절 당구장 아르바이트로 큐를 잡기 시작해 산전수전을 다 겪으며 프로의 자리에
[인터뷰] 홀로서기의 뼈아픈 성장통, LPBA 당구여신 김도경의 솔직한 인터뷰홀로서기의 뼈아픈 성장통, LPBA 당구여신 김도경의 솔직한 오프시즌 인터뷰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다. 2000년생 당구 유망주 김도경이 지난 두 시즌 동안 온몸으로 겪어낸 현실이 그렇다. 2024년 LPBA 무대에 데뷔한 그는 첫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과 이어진 '하나카드 챔피언십'에서 연이어 64강에 오르며 준수한 출발을 알렸다. 데뷔와 동시에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