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전-부치기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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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 일찍 돌아가셨으니 전 잘 부치겠네”라고 말한 시어머니 한 포털의 커뮤니티에는 명절에 시어머니에게 들은 모욕적인 언사로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A씨의 글이 올라왔다. 사건은 설 명절, 외동아들인 남편과 어린 세 자녀 등 일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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