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노케히메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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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와 아키히로 별세, 일본 애니를 지켜온 유명 성우였는데... 지브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늘 이 소식에 마음이 좀 가라앉았을 것이다. 미와 아키히로가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황야의 마녀, '모노노케 히메' 늑대신 모로. 그 목소리의 주인공 말이다. 소속사 오피스 미와는 지난 28일, 고인이 6월 20일 오전 9시 30분 노환으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1. 미와 -
중국판 '모노노케 히메', 산 목소리 배우는? 흙수저 출신에서 중국 연예계 정상까지 올라간 배우 자오리잉(조려영, 37)이 일본 스튜디오 지브리의 인기 애니메이션 ‘모노노케 히메(원령공주)’ 산 목소리를 연기한다. 조려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야자키 하야오(84) 감독이 원작자인 스튜디오 지브리 대표작 ‘모노노케 히메’의 산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일본에서 1997년 개봉한 ‘모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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