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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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대 악재 발생…정청래와 하정우가 초등학교 1학년 여아에 한 말 정 대표가 재차 "오빠 해봐요"라고 권유하자, 망설이던 아이가 마지못해 "오빠"라고 답했고 두 사람은 웃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당시 정 대표는 61세, 하 후보는 48세로 아이와는 40세 이상의 나이 차이가 나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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