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의 손자가 해병대 가는데…고모 박근혜가 불참한 진짜 이유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손 박세현 군이 해병대 입대를 위해 훈련소에 입소했다. 박 군은 박지만 EG 회장의 장남이자 박 전 대통령의 직계 비속으로 대중의 큰 관심을 모았다. 입대 현장에는 가족과 지인들이 동행하며 새로운 시작..
박정희 대통령 손자가 해병대 군복입고 서울역에서 한 퍼포먼스 내용박 씨는 "해병은 절대 무릎을 꿇지 않지만, 사랑하는 부모님께는 올리겠습니다"라는 우렁찬 복창과 함께 바닥에 엎드려 큰절을 올렸다. 현장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시민들은 박 씨의 패기 넘치는 모습에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육영재단을 강탈해 박근혜에게 바친 조폭, 그는 유명 정치인이 되는데…박정희 전 대통령은 생전에 자녀들의 생계를 위해 영남대학교와 정수장학회 그리고 육영재단을 물려주었다. 장녀 박근혜는 영남대학교 재단 이사장직을 맡아 운영했으나 내부 갈등 끝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이후 박근혜는 동생들인 박지만과 박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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