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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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열도의 돈을 다 쓸어담고 있다는 문제의 한국 다단계 회사 애터미는 지난 2011년 첫 해외 법인으로 일본 지사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의 닻을 올렸다. 당시 업계에서는 소비재에 대한 자국산 선호와 품질 검증 기준이 극도로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낮게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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