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가관행 (1 Posts)
-
얼굴 보기 껄끄러웠나? 진태현 하차 통보에 감사패까지 '노룩 패스' 논란 배우 진태현이 2년간 지켜온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자막 한 줄만 남긴 채 씁쓸하게 돌아섰다. 그는 2024년 프로그램의 첫 삽을 뜬 원년 멤버로, 아내 박시은과의 화목한 일상을 바탕으로 출연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조언을 건네며 호평받았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기틀을 닦은 개국공신의 마지막이 대리 통보 논란으로 얼룩지며 방송가의 해묵은 관행이 다시금 도마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