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사랑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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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담가 보냈더니.." 며칠 뒤 걸려온 자식 전화에 서운했던 이유 김장철이 되자 68세 어머니는 아들네 줄 김치를 따로 담았다. 허리가 아파 예전처럼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아들과 며느리, 손주가 먹을 생각에 좋은 배추를 골라 양념도 넉넉히 넣었다. 택배를 보내고 며칠 뒤 아들에게 전화가 왔다. 반갑게 전화를 받은 어머니는 아들의 첫마디에 잠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1. "엄마, 다음부터는 이렇게 많이 보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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