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릉혁 차기작 '자당', 송조아 투입될까중국 스타 장링허(장릉혁, 28)의 새 시대극 '자당(刺棠)'의 히로인으로 쑹쭈얼(송조아, 27)이 급부상했다. '자당'에 송조아가 투입된다는 루머는 장릉혁의 '귀란(归鸾)' 촬영이 끝나자마자 시작됐다. 올해 3분기(7~9월) 촬영이 예상되는 '자당'은 동명 소설을 기반으로 한다. 암살된 척 신분을 숨기고 사건의 배후를 캐는 황태자 송령이 남자 주인공, 그
'절요' 류우녕·송조아 열애설, 팬들 화들짝중국 톱스타 류위닝(류우녕, 36)과 쑹쭈얼(송조아, 27)의 열애설에 대륙이 한바탕 난리가 났다. 두 사람이 지난해 히트작 ‘절요(折腰)’를 합작한 터라, 현지는 물론 한국과 일본 등 세계 중드 팬들까지 관심을 보였다. 류우녕과 송조아의 열애설은 12일 익명의 SNS 사용자가 올린 글이 발단이 됐다. 남녀 배우에 관련된 온갖 소문이 인터넷에 퍼지는 것이
'사궁령' 송조아·정우혜 확정?...중드팬 들썩기대를 모아온 중국 사극 ‘사궁령(司宫令)’의 주인공이 지난해 ‘절요(折腰)’로 완벽 부활한 쑹쭈얼(송조아, 28)이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상대역은 딩위시(정우혜, 30)가 거론됐다. 중국 매체 360오락은 14일 기사를 통해 올봄 크랭크인 하는 ‘사궁령’의 남녀 주인공이 송조아, 정우혜로 거의 정해졌다고 전했다. 신작 ‘사궁령’은 미란(米兰) Lady라는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