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1 Posts)
-
"아버지가 낡은 시계를 주시길래.." 뒷면을 보고 말을 잃었습니다 명절에 내려갔더니 아버지가 서랍에서 시계를 하나 꺼내셨습니다. 오래돼서 값도 안 나간다며 툭 건네셨습니다.받아서 대충 손목에 대 보다가 뒤집어 보았습니다. 뒷면을 보고 한참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뒷면에 새겨진 글자 뒷면에는 작게 새긴 글자가 남아 있었습니다. 오래되어 흐릿했지만 날짜가 보였습니다. 제가 태어난 해였습니다. 그해 첫 월급으로 장만한 시계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