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리펭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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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펭귄 똥 색깔 바꿔놨다 남극 아델리펭귄의 배설물이 점점 붉어지고 있다. 단순한 색 변화가 아니다. 학자들이 미 항공우주국(NASA) 인공위성이 30년간 촬영한 영상을 분석한 결과, 기후변화로 줄어든 해빙이 펭귄의 먹이를 바꾸고, 그 변화가 배설물 색에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클렘슨대학교 케이시 영플레시 교수 연구팀은 NASA 등과 공동 수행한 이런 연구 결과를 조사 -
[남극사진관] 펭귄은 생각보다 날씬하다 ‘펭귄’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짧은 다리’와 ‘뚱뚱한 몸’이다. 때문에 귀엽기도 하지만 사실 펭귄은 생각보다 뚱뚱한 동물이 아니다. 뚱뚱하다고 오해 받는 펭귄은 생각보다 날씬하다. 허리를 쭉 펴자 아델리펭귄도 날씬해졌다. 자세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사진이다. 이처럼 몸이 짧아보이는 것은 풍성한 털과 두터운 지방층 때문이다. 즉, 원래 뼈대 자체는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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