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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Archives - 뷰어스

#안전사고 (30 Posts)

  • "다이소 또 일냈다.." 집안 안전사고 막는 1,000원짜리 예방템 3가지 여름방학이면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생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비싼 안전용품을 사지 않아도, 다이소에서 몇천 원짜리 몇 가지면 집안 사고를 미리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큰돈 들이지 않고 온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가성비 예방템을 모아 봤습니다. 욕실 미끄럼 막는 방지 패드 물기가 많은 욕실 바닥은 미끄러지기 쉬워 사고가 자주
  • "국립공원에서 이렇게 하면 '과태료' 냅니다" 여름 등산 때 하는 행동 3가지 더위를 피해 시원한 산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그런데 국립공원에서 무심코 한 행동이 규정 위반으로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모르고 하기 쉬운 행동들을 정리했습니다. 지정된 곳 밖에서 취사하기 국립공원 대부분은 지정 장소 외에서 불을 피우거나 취사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산불 위험이 커 단속과 과태료 대상이 됩니다. 음
  • "집에 쌓아두면 병 된다.." 65살 이후 당장 버려야 할 집안 물건 1위 나이가 들수록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하고 아깝다는 이유로 집안 구석구석에 쌓아두는 시니어들이 많지만 이는 노년기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65살 이후에는 신체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집안 환경을 깔끔하고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단순한 정리 정돈을 넘어 노년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늘 당장 미련 없이 솎아내
  • "민원이 너무 많아서 그냥 안 가기로 했어요"⋯안전 부담에 사라지는 수학여행 초·중·고교 현장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이 해마다 줄고 있다. 안전사고 발생 시 교사 개인에게 책임이 집중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학교 현장에서 체험학습 자체를 기피하는 분위기가 짙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30일 서울시교육청의 ‘최근 3년간 초·중·고 현장체험학습·소규모테마형교육여행·수련활동 운영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역 초·중·고 1331개교 가운데 1
  • 잘 씹지 않은 스테이크, 갈비뼈 9개를 부러뜨렸습니다 한 저녁 식사 자리에서 소고기 스테이크를 먹던 네 아이의 엄마가 목에 음식이 걸려 거의 목숨을 잃을 뻔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스테이크 한 입이 재난으로…어떻게 벌어졌나? 호주 남동부 깁슬랜드에서 열린 저녁 파티에서 캐롤린 크레스웰(52)은 스테이크를 먹다가 음식이 목에 걸려 숨을 쉴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남편과 친구들은 머리를 맞대고 하임리히법을 시
  • 어제 부천 상동시장 트럭 사고, 정말 충격입니다 (피해 상황, 원인) 어제 오후, 부천 상동시장에서 정말 믿기 힘든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1톤 트럭 한 대가 시장 안으로 그대로 돌진했다는 뉴스였죠. 평소 우리가 장 보러 가던, 사람들로 붐비던 그곳에서 일어난 일이라니... 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마 저처럼 가슴이 철렁하셨을 거예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1. 붐비던 시장을 덮친 트럭 사고는 어제(11월 13일) 오후 4시
  • ''심장 2개인 사람만 가능'' 억대 연봉 주지만 지원자가 없다는 이 '직업' 송전선로 작업자의 위험성과 업무 특성 고압 전류가 흐르는 송전탑과 송전선로를 직접 점검하고 유지보수하는 송전선로 작업자는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고위험 직종이다. 100m 이상 높이의 송전탑에 올라가 전선 교체, 절연체 교체, 외부 이상 감시, 장비 점검 등을 수행한다. 항상 높은 추락 위험과 감전 사고 가능성에 노출되어 있으며, 바람과 기상 조건이 작업 난이
  • ''평생 먹고사는 직장인데'' 점점 기술자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이 '직업' 투명한 창 뒤에 숨겨진 무거운 노동과 위험 안전성과 단열 기능을 두루 갖춘 특수 유리는 이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자재가 됐다. 하지만 그 맑고 투명한 한 장의 유리가 제 역할을 하기까지는 수많은 사람의 손길과 희생이 숨어 있다. 두께와 색상, 기능에 따라 수십 가지로 나뉘는 유리를 제작하고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무거운 유리 원판을 옮기며 언제
  • 노을 사진 찍고 싶어서 "송전탑 올라 갔다가" 감전사에 산불 까지 났다는 사건 정체 송전탑에서 촬영하다 벌어진 비극 ⚡ 대만 신베이시에서 20대 남성이 여자친구와 함께 노을 사진을 찍기 위해 송전탑에 올랐다가 감전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기념촬영 시도로 시작된 일이었지만, 결과는 참혹했다. 남성은 15m 아래로 추락하며 고압 전기에 감전돼 즉사했고, 불길은 인근 산림으로 번졌다. 사고의 전말 사고 당일, 피해 남성 A씨는 여자친구
  •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지만"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이라 사망 사고까지 증가한 '이 자전거' 정체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 청소년 사이 유행”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픽시자전거(Fixed Gear Bike)’ 라 불리는 자전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픽시는 원래 기어가 고정돼 있어 독특한 주행감을 주는 자전거지만, 일부 청소년들이 브레이크까지 제거한 채 도로를 달리면서 위험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경찰은 이를 단순한 놀이 문화가 아닌 심각한 안전
  • "공사도 저가 낙찰로 진행했다.." 민간 공사보다 공공 공사가 압도적으로 사망자 많은 이유 공공공사, ‘저가 낙찰’과 안전사고의 악순환 최근 대통령이 건설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기업들의 안전조치 미흡을 강하게 질타했지만, 통계는 정작 정부 발주 공공공사에서 저가 낙찰이 사고의 주요 배경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안전관리원의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 자료 분석 결과, 지난해 공공공사 사망사고 현장 95곳
  • “그는 혼자였다”… 태안화력에서 또 한 번, 죽음은 그렇게 다가왔다 김용균 6년 후, 바뀌지 않았다. 죽음은 반복되었고, 국가는 침묵했다 고 김용균 노동자 현장 추모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죽음은 또 다시 노동자의 등 뒤에서 다가왔다. 지난 2일,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정비 작업을 하던 50대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충현 씨가 기계에 끼어 숨졌다. ‘기계 소음이 이상하다’는 동료의 인지로 그를 발견했을 때,
  • 또다시 태안화력…50대 하청노동자 숨져 6년 전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의 사망으로 ‘죽음의 외주화’ 문제가 사회적 공분을 샀던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또다시 하청업체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 또한 혼자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놓고 수사 당국이 본격 조사에 착수했다. 태안화력발전소 [태안군 제공. 연합뉴스]   2일 오후
  • SPC삼립, 잇단 안전사고에 고개 숙여…‘크보빵’ 생산도 잠정 중단 최근노동자 사망 사고가 발생한 SPC삼립이 사고 후속 조치와 관련한 계획을 29일 공개했다. 회사 측은 고인과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밝히는 한편, 전사적인 안전 시스템 개편과 현장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SPC 본사 [연합뉴스 자료 사진]   SPC삼립은 “공장 가동을 즉시 중단하고 노조 및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전면적인 안전 점검에 착수했다
  •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또 사망사고…50대 여성 근로자 컨베이어에 끼어 참변 SPC 계열사 공장에서 또다시 산업재해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엔 경기 시흥에 위치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여성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났다. SPC 측은 사고 직후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유족에게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끊이지 않는 노동 현장의 안전 문제에 대한 비판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SPC삼립 시화공장내
  • 에쓰오일, 잇단 안전사고에 ‘9조원 샤힌 프로젝트’ 먹구름 1분기 적자 전환에 중대 사고까지 ‘이중고’ 지난 4월 24일 오후 울산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도로를 에쓰오일 송유관에서 유출된 원유가 뒤덮고 있다. (울산=연합뉴스)   에쓰오일이 추진 중인 9조원 규모의 석유화학 대형 투자사업 ‘샤힌 프로젝트’가 반복되는 안전사고로 인한 우려 속에 흔들리고 있다. 최근 울산 송유관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 사
  • 경실련, 창원 NC파크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에 해당 지난 3월 29일 야구장인 창원 NC파크에서 구단 사무실 창문 외벽에 설치되어 있던 외장 마감자제 루버 구조물이 낙하해 야구장을 찾은 20대 여성의 머리에 맞아 병원으로 후송하여 치료중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함께 있던 다른 여성 2명도 다쳐 치료중에 있다. 지난 3월29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기
  • 농협 경기본부 신축 공사현장서 낙하물에 맞은 60대 결국 숨져 경기 수원시 농협 경기지역본부 사옥 신축 공사 현장에서 낙하물 사고로 중상을 입었던 60대 근로자가 결국 숨졌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10일 경기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7시께 수원시 팔달구 농협 경기지역본부 사옥 신축 공사 현장에서 떨어진 건설 폐기물에 머리를 맞아 중상을 입었던 60대 A씨가 치료
  • 롯데건설, 작업자 행동 기반 AI 안전 모니터링 기술 개발 롯데건설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자 행동 기반 AI 안전 모니터링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가 주관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엘아이지시스템, 스마트인사이드 AI 총 6개 기관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됐다. <롯데건설 직원들과 연구단이 안전 모니터링 예측 기술 시연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주차 요금 정산 위해 차에서 내리던 50대 여성, 차단기에 끼여 숨져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주차요금을 정산하기 위해 차에서 내리던 50대 여성이 중 기어를 주차상태(P)로 전환하지 않아 차단기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주차장 차단기. 사진=동두천경찰서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께 경기 동두천시 탑동동에서 50대 여성 운전자 A씨가 자신의 승용차와 주차 차단 기계 사이에 몸이 끼이는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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