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이 가능하다” 약 2조 원 규모로 미국 군함 만들겠다는 ‘이 기업’1조7000억 원 베팅…한화가 노린 미국 군함 조선소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자회사 한화디펜스USA가 미국 군함 건조업체 오스탈USA 인수를 위해 최대 12억 달러, 약 1조7000억 원 규모의 예비 제안을 냈다. 제안 금액은 순현금·순부채를 제외한 기업가치 기준 10억5000만~12억 달러다. 한화는 오스탈USA의 사업 법인과 운영 자산 100%를 대상
한화, 美 핵잠수함 공급망 정조준…오스탈 인수 타진한화그룹이 미 조선기업 오스탈 USA 인수를 타진하며 버지니아급·컬럼비아급 핵추진 잠수함 공급망 진입을 노린다. 한화그룹이 미국 조선·방산기업 오스탈 USA 인수를 타진하며 미 해군 버지니아급·컬럼비아급 핵추진 잠수함 공급망 진입을 겨냥하고 있다. 수상함 건조와 유지·보수·정비(MRO)를 넘어 세계 최대 규모의 핵추진 잠수함 산업 기반에 접점을 확보하려는
美 콜롬비아급 핵잠 12척…'한화 품은' 오스탈 수혜"대규모 핵잠 건조 나선 미국" 미국이 차세대 전략핵잠수함인 콜롬비아급의 대량 건조를 본격화하고 있다. 미 해군은 노후한 오하이오급을 대체할 콜롬비아급 12척 도입을 추진 중이다. 막대한 함정 수요에 미국 조선업의 생산 능력이 한계에 부딪히면서 외부 협력 수요도 커지고 있다. 한화가 대주주로 있는 미 조선사 오스탈이 수혜주로 주목받는 이유다. "오하이오급
日, 韓 제치고 호주 호위함 사업 따냈는데…한국의 하청업체된 일본일본이 한국을 제치고 20조 원 규모의 호주 차세대 호위함 사업을 따냈다며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최근 일본은 무기 수출 규제를 완화하며 호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해 우선 순위를 선점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계약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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