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 (2 Posts)
-
"꼭 뜨거운 물에 5분 데치세요.." 그대로 먹었다간 독성 성분에 노출되는 의외의 음식 원추리는 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무쳐 먹는 식재료예요. 부드럽고 향이 강하지 않아 데친 뒤 된장이나 고추장 양념에 무치면 밥반찬으로 잘 어울리는데요. 그런데 원추리를 일반 채소처럼 생각해 생으로 무치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먹는 건 피해야 해요. 원추리에는 콜히친이라는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식품안전나라는 원추리뿐 아니라 두릅·다 -
"그냥 먹었다간 간세포 다 죽습니다" 생으로 먹었다가 응급실 실려 가는 의외의 나물 몸에 좋다는 말만 믿고 산에서 갓 딴 나물을 생으로 먹거나 제대로 조리하지 않고 섭취했다가, 오히려 간세포를 손상시키고 급성 간 부전으로 응급실까지 실려 가게 만드는 의외의 식재료가 있습니다. 자연이 준 보약이라 생각했던 나물이 조리법 한 끗 차이로 치명적인 독약이 되는 것인데요. 우리가 특히 경계해야 할 나물은 바로 원추리입니다. 원추리가 보약에서 독초로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