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릉혁 vs 송위룡...여름 중드 대전, 최강 조합은올여름 중국 드라마 시장이 초대형 스타들의 맞대결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7월 장링허(장릉혁, 28), 송웨이룽(송위룡, 27), 왕싱웨(왕성월, 24), 리윈루이(이윤예, 29) 등 20대 인기 배우들의 신작이 잇따라 공개될 전망인데, 각 작품이 화제의 여배우들과 손을 잡은 만큼 어느 커플이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됐다. 가장 먼저 주목
맹자의, 간만에 현대극 소식...제목은?'사조영웅전(射雕英雄传)'의 목염자로 한국에도 팬이 많은 중국 배우 멍쯔이(맹자의, 30)가 오랜만에 현대극으로 돌아온다. 신작 제목은 '해변무진하(海边无尽夏)'로 결정됐다. 텐센트비디오는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맹자의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해변무진하'가 올여름 제작된다고 알렸다. 이 작품은 텐센트비디오가 2026년 하반기 제작하는 S플러스 등급 드라마다
이윤예·황양전첨 '빙호중생' 망작 확정전작 '초교전(楚乔传)'의 인기를 업고 지난달 공개된 중국 드라마 '빙호중생(冰湖重生)'이 망작으로 남게 됐다. 평점이 10점 만점에 2.9점까지 떨어지며 '초교전' 마니아들도 고개를 저었다. 8일 중국 드라마·영화 정보 사이트 더우반에 따르면, 리윈루이(이윤예, 26)와 황양톈톈(황양전첨, 18)이 주연을 맡은 '빙호중생'의 평점은 이날 기준 10점 만점
또 넘어진 맹자의, '상공주' 대박 조짐?최근 연말 시상식에서 넘어진 중국 배우 멍쯔이(맹자의, 30)가 연일 화제다. 맹자의가 방송을 앞둔 새 드라마 '상공주(尚公主)' 촬영 도중 크게 넘어진 적이 있어서다. 일부 팬들은 '상공주'가 내년 대박을 칠 징조라고 반겼다. 웨이보는 25일 공식 채널을 통해 '맹자의 콰당'이라는 키워드가 계속 뜨는 중이라고 전했다. 맹자의는 지난 21일 밤 열린 텐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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