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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억에 산 5층짜리 건물 ''리모델링만 했을뿐인데'' 93억에 팔렸다는 '건물' 한남동 빌딩, 8년 만에 4배 오른 가격에 매각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소유했던 건물을 96억원에 매각하며 부동산 투자 ‘대박’을 터뜨렸다. 이들은 지난 2017년 제3의 인물 A씨와 공동 명의로 해당 건물을 23억원에 매입했다. 8년 만에 4배 이상 오른 가격에 매각하면서, 부부와 A씨는 총 73억원의 시세차익을 나눠 갖게 됐다 -
요즘 TV에서 안보이더니 "부동산 투자로 한방에 수 백억 벌었다는" 80년대 디바 가수 1980년대 스타에서 미국행까지 방미는 1980년대 ‘날 보러 와요’, ‘올 가을엔 사랑할 거야’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원조 디바다. 18세에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코미디언으로 데뷔했고, 곧 가수로 전향해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가수로서 승승장구하던 그는 1990년대 돌연 미국행을 택한다. 당시의 결정은 많은 이들에게 의외였지만,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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