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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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일이 있는데 자꾸 딴짓하는 사람 특징 TOP4 "실행력은 무너진 다음에 드러난다"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고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법! 해야 할 일을 미루다 마감 직전에야 겨우 시작한다. 책상 앞에 앉았는데 어느새 휴대폰을 보고 있다. 계획표는 그럴듯하게 만들었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된다. 이럴 때 가장 쉽게 내리는 결론은 하나다. ‘내가 의지가 약해서 그렇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신재 -
두 아들에게 건물·며느리에게 금일봉 100만 원 주는 86세 어머니 전원주의 속마음: 이렇게 솔직해도 되나 싶다(오은영의 금쪽상담소) '근검절약의 아이콘' 86세 전원주는 두 아들과 며느리에게 금일봉을 쏘는 어머니다. 봉투엔 "아껴써라"라고 적어서 빳빳한 새 돈을 넣어서 준다. 그가 평생을 아껴온 돈이었지만 며느리가 올 땐 약 100만 원을 줬고, 두 아들에겐 건물까지 사줬다. 2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전원주는 집 청소를 해야 하거나 반찬이 떨어질 때 등 도움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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