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행력은 무너진 다음에 드러난다”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고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법!
해야 할 일을 미루다 마감 직전에야 겨우 시작한다.
책상 앞에 앉았는데 어느새 휴대폰을 보고 있다.
계획표는 그럴듯하게 만들었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된다.
이럴 때 가장 쉽게 내리는 결론은 하나다.
‘내가 의지가 약해서 그렇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신재현은 10여 년간 진료실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 왔다.
실행력이 고장 난 사람들은 일을 못하는 사람들이 아니었다.
회사에서는 제 몫을 해내고, 남들에게는 성실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혼자 있을 때면 완전히 방전되는 사람이 많았다.
저자는 수천 건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산만함, 미루기, 무기력, 불안, 완벽주의처럼
따로 떨어져 보이던 문제를 ‘실행’이라는 하나의 관점에서 연결해 설명한다.
실행력은 ‘마음먹으면 하는 힘’이 아니라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고
그 행동을 필요한 만큼 이어 가게 하는 힘이다.
카드뉴스에 모두 담지 못한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이 더 궁금하다면?
고장 난 실행력 신재현2026유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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