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고인이 아니라 산사람 대상만 의뢰하는 '현대판 장의사' 이색 직업 정체살아 있는 사람을 위한 ‘현대판 장의사’ 전통적인 장의사는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 시신을 수습·장례를 돕는 직업이지만, 디지털 장의사는 아직 살아 있는 사람의 “온라인 흔적”을 지우는 일을 맡는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이 되면서, 개인을 둘러싼 각종 글·사진·영상·댓글이 시간이 지나도 계속 남는 시대가 되었고, 이 흔적을 정리·삭제하려는 수요가 커
"재계 50위권 재벌도" 눈치 보며 예약 한다는 한남동 비밀에 쌓인 '이 장소'재계 50위권 재벌도 ‘눈치 보며 예약’…한남동 ‘승지원’의 비밀 서울 한남동, 이곳에선 재계 50위권 재벌도 미리 눈치를 봐야 예약이 가능한 ‘비밀의 공간’이 존재한다. 바로 삼성가의 프라이빗 영빈관 ‘승지원(承志園)’이다. 최근에는 메타(페이스북 모회사) CEO 마크 저커버그와 이재용 삼성 회장,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 전 세계 정재계의 VIP들이 이
6만 평이 성벽에 둘러싸여 ''서울에서 가장 폐쇄된'' 곳이라 불리는 '이곳'50억 원을 훌쩍 넘는 집값, 다른 세상 같은 서울의 부촌 서울에서 가장 폐쇄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부촌 마을은 약 6만 평의 넓은 땅을 성벽과 같은 담으로 둘러싸고 있어 외부인 출입이 매우 제한적이다. 이 부촌에 집 한 채의 평균 가격은 50억 원을 넘어서며, 일부 고급 주택은 그 이상으로 거래된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서울에 있으면서도 현실과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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