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타이거스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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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열병식 미국이?" 중국에서 초청한 미국의 '이 사람' 이유 놀랍다 1. 미·중이 공유했던 전쟁 속 우정의 기억 최근 중국이 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 열병식에 ‘플라잉 타이거스’ 창설자의 후손을 초청하면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플라잉 타이거스는 중일 전쟁 당시 미국이 비공식적으로 파견한 전투 비행 전대로, 당시 국민당 정부의 요청에 따라 창설된 특수 부대였다. 중국에서는 ‘비호대’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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