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블루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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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장항준? 월 5천만 원 버는 아내 덕에 '방송 자취' 감춘 개그맨의 정체 한때 대한민국 예능계를 주름잡으며 립싱크 코미디의 전설로 불렸던 개그맨 김진수 씨를 기억하시나요? 과거 '허리케인 블루'라는 코너로 이윤석 씨와 함께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던 그가 어느 순간부터 브라운관에서 좀처럼 보이지 않아 많은 팬이 궁금해했습니다. 단순히 활동이 뜸해진 것이 아니라, 알고 보니 그에게는 방송보다 훨씬 더 매력적인 '든든한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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