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영화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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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들의 음식물 쓰레기 조합?"…영화 '대홍수', 기대와 실망 사이 김다미 주연의 SF 재난 영화 '대홍수'가 개봉 후 극명한 평가를 받고 있다. 재난물로 예상했던 관객들은 타임 루프 SF라는 반전에 당황했다. 웰메이드 SF 명작들의 설정을 차용했지만 완성도는 아쉽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재난물인 줄 알았는데…장르의 배신 예고편과 홍보는 전형적인 재난 아포칼립스 영화를 연상시켰다. '해운대', '콘크리트 유토피아', '투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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