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x4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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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없어도 간다" 지프 랭글러, 정통 4x4 자존심 "지붕도 문도 떼어내는 자유" 지프 랭글러는 군용 지프의 혈통을 그대로 이은, 정통 사륜구동의 상징이다. 솔리드 액슬과 사다리꼴 프레임, 분리 가능한 지붕과 도어 같은 고전적 구성을 고집하면서도 현대적 편의 장비를 더해 마니아층을 단단히 붙잡고 있다. 2.0 터보부터 V6,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4xe까지 파워트레인을 넓혀 선택지를 키웠다. 한눈에 알아보는 -
"진짜가 돌아왔다" 타협 없는 정통 오프로더,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INEOS Grenadier) 시승 체험기 "요즘 SUV들은 너무 부드러워졌다." "전자장비만 가득하고, 거친 야성을 잃어버렸다." 오프로드 마니아라면 한 번쯤 해보셨을 생각입니다. 랜드로버 디펜더가 신형으로 바뀌며 모노코크 바디를 입었을 때, 많은 올드스쿨 팬들은 아쉬워했죠. 그런데 여기, 그 아쉬움을 단번에 날려버릴 진짜배기가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강인한 정신과 독일의 치밀한 엔지니어링이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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