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기술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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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 놀라다가 정신이 없었다" 1441만이 빠져든 한국 판타지 영화 CG로는 안 된다던 한국에서, 저승을 통째로 스크린에 옮겼다. 1441만을 울린 그 영화. 저승 일곱 개의 재판 2017년 겨울 개봉한 '신과함께-죄와 벌'은 죽은 자가 49일 동안 일곱 번의 재판을 거친다는 설정의 판타지다. 차태현,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가 저승차사와 망자로 분해 거대한 세계관을 완성했다. 1441만, 한국 판타지의 새 지평 이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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