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외국인타자 (1 Posts)
-
“31G 10홈런의 주인공” 아데를린이 한국을 떠난 뒤 선택한 행선지는? “한국서 홈런 폭격했는데…” 아데를린 복귀 소식에 멕시코 언론도 깜짝 놀란 이유 KIA 타이거즈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짧고 굵은 활약을 펼쳤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가 친정팀인 멕시코프로야구리그(LMB) 토로스 데 티후아나로 복귀하게 됐는데요. 멕시코 야구 전문매체 베이스볼 푸로는 16일(한국시간) “아데를린이 KIA 타이거즈와의 6주 계약을 마무리하고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