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보다 수급비를 택한 미혼모”…알코올 중독·파산 속 13살 지적장애 아들 키우는 母 사연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지적 장애가 있는 아이를 키우는 46세 미혼모의 현실적인 고민을 조명했다. 1일 방송된 ‘물어보살’ 342회에서는 알코올 중독과 파산, 그리고 지적장애 3급 자녀 양육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한 미혼모의 사연이 공개됐다. “간·자궁에 혹…술 줄이며 약물 치료 3년째” 사연자는 “간과 자궁에 혹이 있다”며 “술을 줄이려
“가슴 수술만 6번”...1억 4천 쏟아부은 트랜스젠더 모델 소수현, 그녀의 진짜 이야기한 번쯤은 “내 얼굴, 조금만 더 예뻤으면…” 생각해본 적 있지 않나요? 하지만 여기에 진짜로 20번 넘는 수술, 무려 1억 4천만 원을 투자한 트랜스젠더 모델 소수현 씨가 있다면, 그녀의 이야기는 조금 더 깊게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저, 트랜스젠더예요" 17일 방송된 KBS Joy 에는 모델 소수현(39) 씨가 출연해 자신의 성형 경험과 성 정체성에 대
“양성애자 남친과 결혼하려고 성전환까지 했는데”...성별 안 가리고 바람피워 결별27일 방송된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양성애자 전 남자친구를 아직도 잊지 못한다는 트랜스젠더 사연자가 등장했다. 그는 3년 반 동안 교제했던 전 연인에 대해 “잠결에 마카롱이 먹고 싶다고 했더니 새벽 2시에 직접 사 왔어요. 정말 잘해주는 사람이었어요.” 라며 애틋한 추억을 전했다. 하지만 이어 “그 사람이 성별을 가리지 않고 여러 번
키스방에 7천만 원 쓴 남편…“용서도 이혼도 못하겠어요”10월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결혼 전 남편의 유흥업소 이용 사실을 알게 된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사연자는 연애 시절, 남자친구의 휴대폰에서 “신입이 들어왔어요. 주말 예약 다 찼는데 원하시면 한 자리 빼드릴게요.” 라는 문자를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그냥 스팸문자”라고 둘러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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