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동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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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땅이지만 비밀" 세금 면제에 심지어 군대까지 면제 시켜준다는 '이 동네' 정전협정이 만든 ‘유일한 DMZ 민간 마을’ 대성동은 1953년 정전협정 체결 당시 제10항에 따라 “기존 거주민 보호”를 명분으로 DMZ 안에서도 예외적으로 민간 거주가 허용된 곳이다. 마을 자체는 대한민국 영토이지만, 군사적 관할은 유엔군사령부에 두도록 규정돼 있어 일반 지자체·국방부 체계와는 다른 지위를 가진다. 이 때문에 주민 이동, 차량·인원 출입 -
군복무+세금까지 면제 받지만, 군인들에게 통제받고 살아야 한다는 동네 지구상 가장 두렵고 위험한 곳 중 하나, DMZ 1993년 북한이 핵확산금지조약 탈퇴를 선언했을 때,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한반도를 “지구상에서 가장 무서운 곳”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전 대통령은 멕시코 국경 장벽을 칭찬하며 “진정한 국경은 DMZ”라고 극찬할 정도였습니다. 즉, 수많은 지뢰와 철책, 군사분계선 선상에서의 긴장은 전쟁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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