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바스-점령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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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러시아에 넘기자” 전쟁 끝내고 싶은 우크라 국민들 ‘무려 이정도’ 민심 변했다 4년 전쟁이 바꾼 민심, 피로가 쌓이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은 어느덧 4년을 넘겼다. 초기에는 전 국민적 결집이 분명했다. 영토 한 치도 내줄 수 없다는 여론이 압도적이었다. 그러나 장기전은 사회 전체에 깊은 피로를 남겼다. 반복되는 공습과 동원, 경제 침체가 일상이 됐다. 전쟁이 끝나지 않는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현실적 선택을 고민 -
“국민만 다 죽는다” 푸틴이 포기 못하는 ‘이곳’에 사상자 최대 80만명까지 예상! 공식 집계 5만5천 명, 전쟁의 무게가 드러나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독소전쟁 기간을 넘어설 만큼 장기화됐다.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군 전사자가 5만 명을 넘어섰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프랑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5만5천 명의 군인이 전사했다고 밝혔다. 이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직접 공개한 수치다. 전쟁 초기와 비교하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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