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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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 플라워 살인자가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으면 무죄일까? 블러디 플라워 살인자가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으면 무죄일까? 독특한 소재의 드라마가 디즈니 플러스에서 오픈되었습니다. 살인자가 주인공인데 사람을 살리려고 한 행동입니다. 살인을 했지만 더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한 행동이었다는거죠. 이런 설정은 행동경제학에서 많이 나오는 소재입니다. 기차가 달리는데 앞에 한 아이가 서있다. 이대로 가면 아이는 죽을 수밖에 -
반짝이는 워터멜론 13,14회 려운과 설인아가 비밀을 알게 되다 최현욱은 설인아 마음 속에 누가 있는지 알게 됩니다. 쿨하게 미련갖지 않고 인정해버립니다. 그동안 설인아가 늘 누구를 보고 있는지 깨달았으니까요. 설인아는 확실히 려운을 좋아하는 걸 알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최현욱에게 감정을 밝히는 게 맞다고 찾아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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