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토렐로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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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펴서 이혼한 전아내의 묘에 5년동안 매일 소변 눈 남자의 최후 미국 뉴욕주 오렌지타운의 한 공동묘지에서 2017년 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故) 린다 토렐로(사망 당시 66세)의 자녀들은 2022년 봄부터 어머니의 묘비 주변에서 정체불명의 배설물이 담긴 비닐봉지와 소변 자국을 지속적으로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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