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뚜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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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루머에서 여자 후배들 스폰서에 바치는 ‘뚜쟁이’로 알려진 여배우 강부자는 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회장과의 인연에 대해 TBC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지난 1980년 언론 통폐합 당시 TBC가 폐국할 때 고별 송사를 낭독하며 눈물을 쏟았던 일로 인해 이후 방송 배역에서 잇따라 제외되는 불이익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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