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이슈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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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6분대 초반까지 달렸으나 10km는 요원! 근 몇 주 동안 조심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최대한 무릎에 과부하 걸리지 않도록 말이죠. 러닝을 안하는게 가장 최고이자 베스트인데요. 이것도 병이라면 병이라 그런지 그건 못하겠더라고요. 걷는 것보다 빠르고 뛰는 건 아니고. 그 정도로 달리다보니 대략 9분대로 달리게 되었습니다. 진짜 천천히 달릴 때는 10분대까지 나오긴 했습니다. 주변에서 보면 저 사람은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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