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전시쑈 (1 Posts)
-
파리의 연인 박신양 근황에 성시경 "긴장했다" 파리의 연인 박신양 근황에 성시경 "긴장했다" "애기야 가자" 한마디로 대한민국 여심을 뒤흔들었던 배우 박신양(58)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그의 손에 들린 것은 대본이 아닌 붓이었는데요. 한동안 작품 소식이 없어 연예계 안팎을 떠들썩하게 했던 '은퇴설'을 뒤로하고, 그는 화가로서의 삶과 배우로서의 여지를 동시에 드러내며 대중 앞에 다시 섰습니다. 성시경도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