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에도 식중독균이 있다고요? 밥을 해도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쌀은 우리 식탁에서 가장 익숙한 식재료입니다. 매일 밥을 지어 먹으니 특별히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요. 그런데 쌀에도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균이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대표적인 것이 바로 바실러스 세레우스(Bacillus cereus)입니다. 더 의외인 것은 따로 있습니다. 밥을 충분히 익혔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여름엔 밥은 꼭 '이렇게' 보관하세요.." 갓 지은 밥맛이 그대로입니다여름에 밥솥에 밥을 오래 두면 냄새가 나고 누렇게 변하죠. 그렇다고 냉장고에 넣으면 밥알이 딱딱하게 굳고요.밥맛을 지키는 보관법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남은 밥 처리로 고민이던 분들, 오늘부터 이렇게 하세요. 보온 12시간이 한계선입니다 밥솥 보온은 여름철 12시간을 넘기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 이상은 밥이 마르고 누렇게 변하며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반나
밥 냉장고에 보관하지 마세요. 냉장고 안에서도 세균이 살아납니다,밥이 남으면 대부분 이렇게 하죠. 뚜껑 덮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거나, 그냥 밥솥에 ‘보온’ 상태로 둡니다. 하지만 식품안전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밥은 잘못 보관하면, 냉장고 안에서도 세균이 번식합니다.” 냉장 보관이 무조건 안전하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밥은 수분 함량이 높은 전분식품이에요. 뜨거운 상태에서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내부에 결로가 생기고, 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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