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근황 (2 Posts)
-
피해액만 20억? 헬스장 대표였던 양치승이 아파트 관리인이 된 안타까운 이유 매일 TV 속에서 파이팅 넘치던 모습을 보여주던 양치승이 최근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관리인으로 일하고 있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어요. 단순히 잠시 쉬는 줄 알았는데 속사정을 듣고 보니 마음이 너무 무거워지네요 계속 망하고 있는 느낌, 대체 무슨 일이길래 지인인 정호영 셰프가 근황을 묻자 돌아온 대답이 가슴을 아프게 하더라고요. 그는 현재 상황에 대해 이렇게 -
‘15억 전세사기’딛고 청담동 직장인 된 전직 무명 배우 ‘15억 전세사기’딛고 청담동 직장인 된 전직 무명 배우 무명 배우이자 수많은 스타들의 근육을 빚어냈던 ‘호랑이 관장’ 양치승(51)이 호루라기 대신 사원증을 목에 걸었습니다. 한때 강남 논현동의 랜드마크 헬스장을 운영하며 남부러울 것 없는 전성기를 누렸던 그가 15억 원이라는 거액의 사기 피해를 딛고, 용역회사의 평범한 ‘회사원’으로 새 출발을 선언해 화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