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앞" 800억 빌딩 지었지만 흉물로 변해버린 '유령 건물' 정체인천공항 앞 800억짜리 유령 건물 ‘에어조이’의 몰락 ✈️ 공항 앞에 세운 초대형 쇼핑몰 2005년 인천 영종도 국제업무지구에 들어선 ‘에어조이’는 지하 3층~지상 9층 규모, 연면적 1만9000평(약 4만9812㎡)에 달하는 초대형 쇼핑몰이었습니다. 총 518개 점포를 갖추고, 809억원이 투입된 이 건물은 인천공항 유동인구 27만 명을 독점할 것이라며
49층에 무려 7000호실 규모지만 "사람 한 명도 없어서" 유령 건물로 불린다는 곳 정체7,000호실 규모의 ‘유령 건물’ 위기, 안산 반달섬의 그림자 서울에서 약 한 시간 반 거리의 경기 안산 반달섬. 바닷가를 따라 고층 건물이 줄지어 올라가고 있지만, 그 안은 텅 비어 있다. 외관만 보면 고급 아파트 단지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규제와 시장 침체로 주거용으로 쓰지 못하게 된 ‘생활형숙박시설’(생숙)이다. 2021년 정부가 갑작스럽게 규제를
"26년간 방치된 유령 건물.."을 무려 150억에 사버린 대기업 정체26년 방치된 '유령 건물'…SM그룹 2세가 150억에 낙찰한 이유는? 대구의 오랜 흉물, 골든프라자가 드디어 주인을 찾다 대구 북구 복현동 한복판에 위치한 '골든프라자'는 1989년 착공 이후 무려 36년간 미완공 상태로 방치되며 지역의 대표적인 유령 건물로 불렸다. 한때 랜드마크를 꿈꿨던 이 대형 주상복합건물은 시공사와의 분쟁, 시행사의 자금난, 경기
"14년째 태안 앞바다 점령한 이 건물.." 2000억 손해본 초대형 흉물바다 앞에 버려진 콜로세움, 관광 명소 옆 유령 건물 충남 태안 몽산포 해수욕장 인근. 갯벌 체험과 오토캠핑으로 북적이는 이 해안선을 따라 걷다 보면, 외형만 보면 이탈리아의 고대 경기장을 연상케 하는 거대한 건물이 시야에 들어온다. 한눈에 보기에도 일반 건물과는 차원이 다른 크기지만, 가까이 다가서면 금세 위화감을 느끼게 된다. 외벽은 빛이 바래고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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