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병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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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심시키려 엄청난 거짓말한 군인 아들…21세기 한국땅에서 전사하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열기가 정점으로 치닫던 6월 29일 오전,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포성이 울려 퍼졌다. 화염에 휩싸인 참수리 357호정 안에서 스물한 살의 젊은 의무병은 빗발치는 총탄을 뚫고 갑판을 기어 다녔다. -
휴가 중 지하철 역에서 "극적인 응급처치로 사람 살린 대한민국의 의무병" 시민을 살린 의무병 홍준혁 일병, 대한민국 의무병들의 미래가 밝다 지난 2019년 12월, 육군 11사단 투호대대 소속 홍준혁 일병의 용기 있고 신속한 행동이 한 시민의 생명을 구하며 큰 화제를 낳았다. 고양시 지축역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한 시민을 발견한 홍 일병은 자신이 의무병임을 밝히고 망설임 없이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신속하고도 세심한 응급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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