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후송차량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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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아워 사수"…바퀴 달린 야전병원 나왔다 우리 군이 적의 포화 속에서도 부상 장병을 후송할 수 있는 장갑형 의무후송차량 개발을 마쳤다. 방호력과 기동성을 모두 갖춘 '바퀴 달린 야전병원'이다. 현대 전장에서 부상자의 생존을 가르는 것은 '골든아워', 즉 60분 이내의 신속한 처치다. 방위사업청은 약 145억원을 투입해 개발해 온 장갑형 의무후송차량의 체계개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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