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릉혁 vs 송위룡...여름 중드 대전, 최강 조합은올여름 중국 드라마 시장이 초대형 스타들의 맞대결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7월 장링허(장릉혁, 28), 송웨이룽(송위룡, 27), 왕싱웨(왕성월, 24), 리윈루이(이윤예, 29) 등 20대 인기 배우들의 신작이 잇따라 공개될 전망인데, 각 작품이 화제의 여배우들과 손을 잡은 만큼 어느 커플이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됐다. 가장 먼저 주목
이윤예·황양전첨 '빙호중생' 망작 확정전작 '초교전(楚乔传)'의 인기를 업고 지난달 공개된 중국 드라마 '빙호중생(冰湖重生)'이 망작으로 남게 됐다. 평점이 10점 만점에 2.9점까지 떨어지며 '초교전' 마니아들도 고개를 저었다. 8일 중국 드라마·영화 정보 사이트 더우반에 따르면, 리윈루이(이윤예, 26)와 황양톈톈(황양전첨, 18)이 주연을 맡은 '빙호중생'의 평점은 이날 기준 10점 만점
'빙호중생' 공개되자 '초교전'이 뜬 까닭이달 13일 한국에도 상륙한 중국 드라마 ‘빙호중생(冰湖重生)’이 기대 이하의 초반 성적을 내면서 전작 ‘초교전(楚乔传)’이 되레 역주행했다. 아이치이와 텐센트비디오를 통해 이달 8일 중국에서 공개된 ‘빙호중생’은 2017년 대히트한 드라마 ‘초교전’의 속편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초교전’ 마지막 장면에서 호수에 빠진 제갈모와 초교가 다시 만나며 벌어지
또 넘어진 맹자의, '상공주' 대박 조짐?최근 연말 시상식에서 넘어진 중국 배우 멍쯔이(맹자의, 30)가 연일 화제다. 맹자의가 방송을 앞둔 새 드라마 '상공주(尚公主)' 촬영 도중 크게 넘어진 적이 있어서다. 일부 팬들은 '상공주'가 내년 대박을 칠 징조라고 반겼다. 웨이보는 25일 공식 채널을 통해 '맹자의 콰당'이라는 키워드가 계속 뜨는 중이라고 전했다. 맹자의는 지난 21일 밤 열린 텐센트
맹자의, '상공주' 촬영 도중 아찔한 사고중국 드라마 '사조영웅전(射雕英雄传)' 2017년판의 목염자 역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중국 배우 멍쯔이(맹자의, 29)가 촬영 중 사고를 겪었다. 맹자의는 8일 자신의 웨이보에 글을 올리고 새 고장극 '상공주(尚公主)' 촬영 도중 뒤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무사하다고 알렸다. 지난 8월 말 크랭크인 한 '상공주'는 맹자의와 동갑내기 배우 리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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