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원외재판부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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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아들 때려 숨지게한 야구선수 출신 아빠 11살 아들 때려 숨지게한 야구선수 출신 아빠 11세 아들을 둔기로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아버지가 항소심에서 징역 11년을 선고받으며 원심보다 형량이 1년 감형됐습니다. 고교 야구선수 출신인 피고인은 훈육 목적이었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하면서도 반성하는 태도 등을 참착하여 형량을 낮췄습니다. '훈육' 주장 속 11세 아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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