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관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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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동맹 끝난다” 한국군 항의에 마지막 경고한 주한미군 사령관 “사과할 일 아니다” 정면 반박한 브런슨 논란의 출발점은 지난 18~19일 실시된 주한미군의 서해 단독 공중훈련이다. 오산기지에서 발진한 F-16 전투기들이 서해 상공에서 100회 이상 출격 훈련을 실시했고, 이 과정에서 중국 전투기들이 대응 출격해 양측 전투기가 근접 대치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 훈련이 우리 측과 충분한 사전 조율 -
”중국과 전쟁 임박” 일본군에 레이더 쏘자 한국에 도움 요청한 일본 중국 레이더 잠금에 식은땀 흘린 일본…한국 공군에 급유 요청하며 군사대화 재개 중국 공군기가 일본 전투기에 사격통제 레이더를 직접 조사하자 일본이 급히 한국 국방당국에 협력을 타진하며 한일 군사 교류가 급물살을 탔다.지난해 말 블랙이글스 급유 거부로 갈등이 고조됐던 양국이 두 달 만에 국방장관 회담을 열고 수색구조 훈련 재개, AI·우주 분야 협력을 합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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