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사, 지난해 SNS 팔로워 1800만 폭증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7)가 지난해 중국에서 SNS 팔로워가 가장 많이 늘어난 연예인에 등극했다. 쥐징이(국정의, 31), 아오루이펑(오서붕, 30), 장링허(장릉혁, 27), 루위샤오(노욱효, 26), 왕안위(왕안우, 27) 등 쟁쟁한 스타들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연예계 리서치 사이트 지고성도(智庫星途)는 2025년 연예인 SNS 팔로워
'사궁령' 송조아·정우혜 확정?...중드팬 들썩기대를 모아온 중국 사극 ‘사궁령(司宫令)’의 주인공이 지난해 ‘절요(折腰)’로 완벽 부활한 쑹쭈얼(송조아, 28)이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상대역은 딩위시(정우혜, 30)가 거론됐다. 중국 매체 360오락은 14일 기사를 통해 올봄 크랭크인 하는 ‘사궁령’의 남녀 주인공이 송조아, 정우혜로 거의 정해졌다고 전했다. 신작 ‘사궁령’은 미란(米兰) Lady라는
배우 갈아넣는 中 숏드, 지난해 성적 보니중국 숏드라마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지난해 200만 명 넘는 고용창출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숏드라마가 중국 경제에 주는 좋은 영향이 분명하지만, 배우와 스태프 혹사 등 개선이 필요한 문제도 많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해 12월 31일 중국 국영 중앙TV(CCTV)에 따르면, 숏드라마 산업은 2025년 월평균 3000작품 이상 생산됐고 고용 창출 효과는
전희미 첫 1인 2역 '가금채' 시선집중대륙의 톱스타 톈시웨이(전희미, 27)가 출연하는 드라마 ‘가금채(嫁金钗)’에 연일 팬들의 관심이 모였다. ‘가금채’는 전희미가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 작품이다. 중국 OTT 업체 유쿠(YOUKU)는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달 12일 크랭크인 한 사극 ‘가금채’에 전희미 팬들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고 전했다. ‘가금채’는 유쿠가 미는 대형 작품이다
조로사·등위, 판타지 사극 '백요보' 출연설올해 은퇴를 거론할 만큼 힘들었던 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6)가 내년 봄 배우로 복귀할 전망이다. 대형 판타지 사극에서 덩웨이(등위, 30)와 공연한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팬들이 반색했다. 동망(東網) 등 중국 매체들은 20일 기사를 통해 조로사가 등위와 내년 제작되는 판타지 사극 ‘백요보(百妖谱)’에 동반 출연할 가능성을 점쳤다. 동명 원작 소설을
'장안이십사계' 별점 테러, 성의 팬들 분노중국 톱스타 청이(성의, 35)의 신작 '장안이십사계(长安二十四计)'에 대한 악플 테러가 감지됐다. 이달 12일 중국 중앙TV(CCTV)와 유쿠(YOUKU),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장안이십사계'의 제작진은 악플러의 것으로 보이는 아이디를 특정하고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드라마 및 영화 정보 사이트 더우반에 따르면, '장안이십사계'에 대한 시청자 별점
쥐징이, 전 소속사에 따박따박 월급 받아중국 톱스타 쥐징이(국정의, 31)가 전 소속사로부터 매달 25만 위안(약 5300만원)의 급여를 따박따박 받았다는 소식이 웨이보에 확산됐다. 걸그룹 SNH48 출신 배우 쥐징이는 4000년에 한 명 나올 만한 미모의 소유자, 일명 사천년돌로 불리며 대륙 팬들의 칭송을 받아왔다. 한 유명 연예 블로거는 18일 자신의 웨이보에 글을 올리고 중국 매니지먼트 업
오근언 신작 '강산위빙' 마저 엎어지나중국 배우 우진옌(오근언, 35)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은 사극 ‘강산위빙(江山为聘)’이 최근 좋지 않다. 자금 문제 때문에 촬영이 중단됐다는 소식에 팬들 사이에서는 제2의 ‘풍월불상관(風月不相関)’이 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후난위성TV가 서비스할 사극 ‘강산위빙’은 지난 8월 크랭크인 하면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인기 배우 오근언과 천저위안(
연기 천재라더니...영재삼, 데이트 폭력 수사중연기 천재로 불리며 중국 차세대 남자 스타로 손꼽히던 10대 배우가 여자친구를 모질게 대한 끝에 데이트 폭력을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 문제의 인물은 2020년 아이치이가 방송한 화제작 ‘은비적각락(隱秘的角落)’에서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배우 롱쯔샨(영재삼, 19)이다. 그와 이전에 사귀었다는 23세 여배우는 15일 인터넷에 올린 익명 글에서
"우몽롱 협박당해"...헛소문 유포자 체포판타지 사극 ‘삼생삼세 십리도화(三生三世 十里桃花)’로 유명한 중국 배우 우몽롱이 이달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공안국이 헛소문을 퍼뜨린 3명을 구금했다. 연예인의 죽음을 둘러싼 억측이 난무하자 공안국이 이례적으로 강제 조치를 단행했다. 중국 베이징 공안국 차오양분국은 21일 공식 채널에 공지를 내고 우몽롱의 죽음과 관련헤 인터넷에 루머를 확산하거나 인신공격성
탈세 의혹 겨우 벗은 송조아, 또 악재80억 원 탈세 스캔들을 딛고 2년 만에 복귀한 중국 배우 쑹쭈얼(송조아, 27)에 또 악재가 터졌다. 이번에도 탈세 의혹이 제기되면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된다. 싱가포르 중국어 신문 연합조보는 21일 온라인판 기사를 통해 송조아가 또 탈세 의혹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이번 제보자가 2023년 8월 송조아의 첫 탈세 의혹을 제기한 이와 동일인물이
풍소봉·경첨이 결혼?...중드 팬 화들짝중국 톱스타 펑사오펑(풍소봉, 46)과 징톈(경첨, 37)의 결혼 루머가 SNS에 확산됐다. 깜짝 놀란 경첨이 먼저 나서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4일 웨이보와 더우인(틱톡) 등 중국 SNS에는 풍소봉이 경첨과 지난달 29일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지간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관련 사진, 영상이 급속도로 퍼졌고 웨이보 트렌드 랭킹 상위권에 풍소봉과 경첨의 이름
조로사 진짜 무슨 일?...팔로워 3120만 웨이보 삭제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6)가 웨이보 계정을 삭제했다. 소속사 은하혹오와 폭로전을 이어가는 조로사의 웨이보 팔로워는 무려 3120만 명이다. 조로사는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웨이보 계정 완전 삭제까지 15일이 남았다고 언급했다. 30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조로사가 거리낌 없이 웨이보 삭제를 운운하자 팬들은 최근 불거진 소속사와 갈등이 상상을
팽관영 신작 '연인', 조로사 사태로 불발되나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5)가 소속사 은하혹오와 갈등으로 은퇴까지 거론한 가운데, 촬영이 중단된 드라마 '연인(恋人)'이 좌초할 위기를 맞았다. 드라마 '연인' 제작진은 5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조로사와 펑관잉(팽관영, 37) 주연 드라마 '연인'이 에피소드를 대폭 줄인 버전으로 방송 심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크랭크인한 '연인'은
'효기청양' '이검매괴' '모서사' 디리러바 신작 총출동중국 배우 디리러바(적려열파, 33)가 2년 만에 새 드라마로 팬들과 재회한다. 한꺼번에 신작 3편을 선보이는 만큼, 디리러바의 연기 세계에 빠진 중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중국 OTT 서비스 텐센트비디오는 최근 상하이에서 신작 발표회를 갖고 '경여년(慶余年)3'를 포함해 '효기청양(枭起青壤)' '이검매괴(利剑玫瑰)' '모서사(慕胥辞)' 등을 소개했다.
공준 '암하전' 공개?...'부산해' '우림령'과 붙나지난해 10월 촬영이 모두 끝난 꽁쥔(공준, 32) 주연 무협드라마 '암하전(暗河传)'이 방송 허가를 따냈다. '암하전'은 최근 선협물이나 브로맨드 드라마에 밀린 무협드라마의 부활을 이끌 역작으로 평가된다. 중국 국가광파전시총국은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암하전'의 사전 심사가 모두 끝났다고 발표했다. 광전총국은 '암하전'의 내용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판
짝퉁 귀걸이 황양전첨, '초교전2' 퇴출설안하무인 성격으로 논란을 빚은 중국 차세대 배우 황양티엔티엔(황양전첨, 18) 파문이 계속됐다. 고가의 명품 귀걸이 사진을 SNS에 올려 지탄을 맞은 황양전첨은 출연이 예정된 초대형 드라마의 여주인공 자리에서 퇴출된 것으로 보인다. 중국 쓰촨성 야안시 감찰국은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황양전첨의 부친이자 공무원 양모 씨가 불법 행위로 재산을 모은 사실을 파
등위 새 중드 '풍월불상관' 계속 삐거덕중국 톱스타 덩웨이(등위, 30)의 새 드라마 '풍월불상관(風月不相関)'의 촬영이 벌써 두 번째 중단되면서 팬들의 우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풍월불상관'은 등위가 1년 넘는 공백을 깨고 합류한 기대작이라 중국은 물론 한국에도 기다리는 팬이 많다. OTT 업체 아이치이가 배급하는 역사 드라마 '풍월불상관'은 지난 5월 중순 크랭크인했다. 등위가 인기 판타지
성의 팬 목 빠지네...중드 '부산해' 9월 방송중국 톱스타 청이(성의, 34)의 신작 '부산해(赴山海)'가 올해 3분기(7~9월)에 공개를 확정했다. '부산해'는 당초 샤오잔(초전, 33)의 화제작 '장해전(藏海传)'과 5월 대결이 기대를 모았으나 여배우의 설화가 터지면서 공개가 미뤄졌다. '부산해'는 중국 OTT 업체 아이치이가 2일 공식 채널에 올린 올해 3분기 신작 리스트에 포함됐다. 이 사실이
샤오잔 중드 '장해전', 벌써 속편 소식엄청난 기세로 시청자들을 모은 샤오잔(초전, 33) 주연 중국 사극 '장해전(藏海传)'의 속편이 제작된다는 기대감이 커졌다. 비록 루머지만 제법 구체적인 상황이 언급한 만큼 '장해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5일 웨이보에는 '장해전'의 각본 팀이 이미 속편 구상에 들어갔다는 글이 올라왔다. 제보자에 따르면, 프로듀서와 각본 팀은 최종적으로 완성된 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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