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쯔·조로사·백록...지난해 중드 퀸은지난해 중국 드라마계를 톱스타 양쯔(양자, 33)와 짜오루스(조로사, 26), 디리러바(적려열파, 33)가 삼분한 것으로 파악됐다. 웨이보는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5 엔터테인먼트 백서'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지난해 히트한 드라마에서 여성 주인공을 맡은 톱배우 10명의 리스트가 포함됐다. 1위는 역사 드라마 '국색방화(国色芳华)'에서 주역 하유방을
"살 썩는 고통"...조로사, 건강문제 고백올해 대단한 활약이 기대되는 중국 가수 겸 배우 짜오루스(조로사, 27)가 심각한 피부병과 병약한 정신 상태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조로사는 27일 라이브 방송을 갖고 팬들이 그간 우려하던 건강 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로사는 오랜 시간 심하 피부 알레르기에 시달려 왔다고 털어놨다. 조로사는 “어렸을 때부터 피부 알레르기가 있었다”며 “병원
천하의 조로사가 야시장서 일한다고?새해 벽두부터 거침없이 잘나가는 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7)가 야시장 포장마차를 깜짝 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해 은퇴를 고려하며 떠올린 음식점 경영이 생각났다는 조로사의 말에 팬들이 응원을 보냈다. 조로사는 25일 라이브 방송을 갖고 야시장에서 자신을 봤다는 일부 팬들의 목격담은 사실이라고 인증했다. 최근 웨이보에는 이달 20일 중국 하이
조로사 or 전희미...'십일종언' 여주, 누가?대륙의 톱스타 샤오잔(초전, 34)이 출연하는 초대형 드라마 ‘십일종언(十日终焉)’의 여주인공이 누가 될지 주목된다. 제작진이 이미 짜오루스(조로사, 27)와 접촉 중인데, 비중을 놓고 의견 차이가 심해 톈시웨이(전희미, 28) 쪽으로 넘어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21일 시나에 따르면, 조로사는 최근까지 ‘십일종언’ 제작진과 출연 여부를 놓고 접촉
2025년은 조로사의 해...최고 배우 등극대륙의 톱스타 샤오잔(초전, 34)과 짜오루스(조로사, 27)가 지난해 더우인(틱톡)에서 가장 많이 화제가 된 드라마 주인공에 손꼽혔다. 더우인이 15일 공개한 2025년 드라마 랭킹에 따르면, 조로사와 천웨이팅(진위정, 40)이 공연한 서스펜스 허아요안(许我耀眼)'이 가장 인기 있는 드라마에 선정됐다. '허아요안'은 작품의 인기를 나타내는 열도가 8억33
조로사, 지난해 SNS 팔로워 1800만 폭증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7)가 지난해 중국에서 SNS 팔로워가 가장 많이 늘어난 연예인에 등극했다. 쥐징이(국정의, 31), 아오루이펑(오서붕, 30), 장링허(장릉혁, 27), 루위샤오(노욱효, 26), 왕안위(왕안우, 27) 등 쟁쟁한 스타들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연예계 리서치 사이트 지고성도(智庫星途)는 2025년 연예인 SNS 팔로워
'사궁령' 송조아·정우혜 확정?...중드팬 들썩기대를 모아온 중국 사극 ‘사궁령(司宫令)’의 주인공이 지난해 ‘절요(折腰)’로 완벽 부활한 쑹쭈얼(송조아, 28)이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상대역은 딩위시(정우혜, 30)가 거론됐다. 중국 매체 360오락은 14일 기사를 통해 올봄 크랭크인 하는 ‘사궁령’의 남녀 주인공이 송조아, 정우혜로 거의 정해졌다고 전했다. 신작 ‘사궁령’은 미란(米兰) Lady라는
中 영화계 유리천장...1억 배우, 샤오잔 등 남자만지난해도 중국 영화가 내수 수요 폭발로 인기를 누린 가운데, 흥행 성공의 지표로 여겨지는 1억 위안 스코어를 찍은 주연급 스타는 4명으로 집계됐다. 기세가 오른 짜오루스(조로사, 27)나 위슈신(우서흔, 30) 등 여성 스타들은 한 명도 없어 유리천장 이야기가 나왔다. 14일 시나에 따르면, 샤오잔(초전, 34)은 지난해 1월 공개된 무협영화 ‘사조영웅전:
대만 팬들까지 홀린 조로사 '허아요안'중국 가수 겸 배우 짜오루스(조로사, 27)의 부활에 결정적 역할을 한 '허아요안(许我耀眼)'이 지난해 최고의 드라마임이 입증했다. 구글 대만은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5년 종합 검색 순위 톱10에 조로사, 천웨이팅(진위정, 39) 주연의 서스펜스 드라마 '허아요안'이 들었다고 전했다. '허아요안'은 지난 9월 텐센트비디오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면서
4년 만에 사극 택한 오뢰, '검래' 어디쯤 왔나중국 톱스타 우레이(오뢰, 26)가 4년 만에 출연하는 사극에 팬들의 관심이 모였다. 제작진이 순조로운 촬영 과정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됐다. 액션 사극 ‘검래(剣来)’ 제작진은 9일 공식 웨이보에 글을 올리고 지난해 11월 시작한 작품 촬영이 아무 탈 없이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검래’는 크게 히트한 동명 인터넷 소설이 원작이다. 4년 만에
왕학체가 불지른 조로사·우서흔 팬덤 싸움중국의 1995년 이후 출생(95후) 여성 스타를 양분하는 짜오루스(조로사, 27)와 위슈신(우서흔, 30)의 팬덤 신경전이 가열됐다. 가수 겸 배우 왕허디(왕학체, 27)가 조로사를 콘서트에 초청하자 우서흔 팬들이 발끈했다. 왕학체는 오는 17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디 파티(D PARTY)'에 조로사를 게스트로 초청했다고 최근 밝혔다. 우서흔
조로사·팽관영 '연인' 오는 3월 공개 루머대륙의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7)의 미완의 드라마 ‘연인(戀人)’이 오는 3월 공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5일 중국 연합일보에 따르면, 조로사와 펑관잉(팽관영, 39)이 출연한 로맨스 드라마 ‘연인’이 14부작으로 편집돼 3월 전파를 탄다. 2024년 10월 크랭크인 한 ‘연인’은 2개월 뒤 조로사가 병원 신세를 지게 되면서 브레이크가 걸렸다. 조로
개인 회사 설립한 조로사, 사업가 대변신중드 여신 짜오루스(조로사, 26)가 가족 회사를 하나 더 차리고 본격적인 사업가 행보를 예고했다. 대륙의 연예계를 호령하는 조로사가 사업가로서 수완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소후닷컴 등 중국 언론들은 29일 기사를 통해 조로사가 자본금 10만 위안(약 2000만원)을 투자해 자오더주(照得柱)라는 업체를 최근 설립했다고 전했다. 자오더주는 기업 컨설팅부터 문화
조로사·등위, 판타지 사극 '백요보' 출연설올해 은퇴를 거론할 만큼 힘들었던 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6)가 내년 봄 배우로 복귀할 전망이다. 대형 판타지 사극에서 덩웨이(등위, 30)와 공연한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팬들이 반색했다. 동망(東網) 등 중국 매체들은 20일 기사를 통해 조로사가 등위와 내년 제작되는 판타지 사극 ‘백요보(百妖谱)’에 동반 출연할 가능성을 점쳤다. 동명 원작 소설을
쥐징이, 전 소속사에 따박따박 월급 받아중국 톱스타 쥐징이(국정의, 31)가 전 소속사로부터 매달 25만 위안(약 5300만원)의 급여를 따박따박 받았다는 소식이 웨이보에 확산됐다. 걸그룹 SNH48 출신 배우 쥐징이는 4000년에 한 명 나올 만한 미모의 소유자, 일명 사천년돌로 불리며 대륙 팬들의 칭송을 받아왔다. 한 유명 연예 블로거는 18일 자신의 웨이보에 글을 올리고 중국 매니지먼트 업
중드도 잘돼 라방도 초대박...조로사는 조로사다소속사와 갈등으로 은퇴까지 고려했던 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6)가 이커머스 업계 최고의 영향력을 과시했다. 중국 이커머스 업체 타오바오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조로사가 올해까지 3년 연속 다이후오(帯貨) 왕에 등극했다고 전했다. 다이후오는 이커머스 업체들의 상품 판매 라이브 방송을 의미하는 조어다. 타오바오 같은 중국 이커머스 업체들은 라이브
위기의 우서흔, '쌍궤'가 유일한 동아줄6일 콘서트를 여는 중국 스타 위슈신(우서흔, 29)에 대한 비난이 여전하다. 티켓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이야기가 전부터 나왔는데, 이를 무시하고 그대로 공연을 열면서 지난여름 제기된 부친 논란까지 다시 거론됐다.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우서흔 콘서트는 이달 18일 30회 생일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다. 다만 콘서트 입장권 가격이 최소 388위안(약 8만원
조로사, 악질적 안티팬 17명 무더기 고소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6)가 지속적으로 악성 루머를 퍼뜨린 안티팬 17명을 무더기 고소했다. 중국 매체 홍콩01은 23일 기사를 통해 최신 드라마 ‘허아요안(许我耀眼)’으로 흥행력을 과시한 조로사가 소속사 명의로 안티팬 17명을 고소했다고 전했다. 조로사의 소속사 호경문오집단은 이달 20일 자로 낸 성명에서 “전 소속사 문제로 갈등을 빚다 ‘허아
송조아까지...살인적 스케줄에 중드 여신 죽어난다중국 스타 쑹쭈얼(송조아, 27)의 과도한 촬영 일정에 팬들이 화들짝 놀랐다. 최근 짜오루스(조로사, 26) 소동으로 중국 대중의 우려를 산 1인 기획사 문제를 정부가 나서 개선하라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송조아는 18일 공식 웨이보에 올린 글을 통해 사극 ‘표매만복(表妹万福)’을 마치고 곧바로 첩보 드라마 ‘입국(入局)’ 촬영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송조아와
조로사, 연예인 만들어준 은인과 손잡았다서스펜스 드라마 ‘허아요안(许我耀眼)’의 대히트로 완벽하게 부활한 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6)가 자신을 발굴한 은인과 손을 잡았다. 조로사는 이달 7일 중국 모처에서 가진 26회 생일파티에서 가수 겸 매니저 리웨이(이위, 43)와 다시 일하게 됐다고 팬들에 전했다. 이위는 조로사와 극한 갈등을 빚은 연예 기획사 은하혹오를 2023년까지 이끈 최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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