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니히우 (1 Posts)
-
러·우, 포로 103명씩 맞교환…"고국으로 돌아왔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포로 103명씩을 맞교환했다. 체르니히우에서는 돌아온 장병들을 환영하는 시민들의 물결이 이어졌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19일(현지시간) 전쟁 포로 103명씩을 교환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오늘 우크라이나 장병 103명이 포로 생활에서 벗어나 고국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 시민들은 조국










댓글 많은 뉴스